as though forever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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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thing better.


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

멈춰있던 내 맘을 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

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거야

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랑이 된 거야

못났던 내 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안 나

나를 꼭 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

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곁에

가만히 멈춰서요 한 순간도 깨지 않는

끝 없는 꿈을 꿔요

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쉬어 그렇게 있어주면

Nothing better

Nothing better than you

Nothing better

Nothing better than you

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품에

가만히 안겨 있죠 한 순간도 깨지 않는

끝 없는 꿈을 꾸죠 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어

그렇게 있어주면

Nothing better

Nothing better than you

Nothing better

Nothing better than you

Nothing better

Nothing better than you..



하루가 지고...


그렇게사랑하고그렇게웃었습니다.
꽃잎이 날리던 찬란한 봄날에
사랑이 시작된 날
미풍이 불어와 손가락 사이사이로
날 들뜨게 했던 그 날
세월은 쉴새 없이 흘러서 첫사랑의 아련한
추억이란 이름이 되고
내가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웃었던 지난 날
너라는 세상 내 세상의 중심
그 안에 살아 지금도 행복하다고
춤추던 바람 꽃잎 날려
아름다웠던 추억들
니가 부르던 휘파람 소리도
내 맘에 박혀 버릇처럼 난 웃어
사랑이 멈춰서 웃음도 멈춰서버린
날 슬프게 했었던 그 날
눈물이 쉴새 없이 흘러서
지독히도 괴롭던 아픔 마져 선율이 되고
너라는 세상 내 전부였던 너란 추억이 고마워
잊을 수 없는 잊혀지지 않을 하나뿐인 내 사랑이
울다가도 웃게 되었고
잔인한 그리움도 선물로 남은 사랑
내가 그렇게도 사랑하고 또 그렇게 웃었던 지난 날
너라는 세상 내 세상의 중심
그 안에 살아 많이 난 행복했다고
춤추던 바람 꽃잎 휘날려 아름다웠던 추억들
니가 부르던 휘파람 소리도
내 맘에 박혀 아직 버릇처럼 난 울어


드디어, 시작되는 따뜻함.
사랑이 시작되는 계절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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